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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승민교수 EBS 교육뉴스 “마이너스 가정의 아이들” 11~17편에 연속방영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/01/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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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12일부터 4일까지, 박승민 기독교학과 교수(본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 소장)EBS 교육뉴스의 기획 보도 '마이너스 가정의 아이들'에 연이어 출연하였다



위 프로젝트에서, 본교 부부가족상담연구소(박승민 책임연구원, 신선임 베어드학부대학 교수(공동연구원), 변복수 부부가족상담연구소 상담전문위원)가 참여하여 진행한 재혼가정의 자녀들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는 보도 내용의 핵심 부분 중 하나이다. 먼저 전국의 중고생과 대학생 3,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, 이 중에서 자신의 가족형태를 재혼가정이라고 표시한 자녀 137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. 자료분석을 통해, 이들의 재혼가정 내 적응의 정도, 심리정서적 적응, 관계적 적응(부모와의 관계, 교우 및 사회적 관계 적응)에 대한 실태를 파악함과 동시에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함을 보여주었고, 이 내용이 EBS 교육뉴스 11~17화에 방송되었다.





아울러, 박승민 교수는 다음과 같이 소회를 밝혔다.

이 연구는 국내 재혼가정 자녀들의 가정 내·외적인 적응 전반에 대한 실태를 이해하고, 이들에 대한 교육적, 정책적 조력 방안에 대한 함의를 얻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. 이 연구를 본 연구소가 진행하고, 또 결과가 EBS를 통해 대외적으로 방송됨으로써, 재혼가정과 그 자녀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함을 알릴 수 있었다는 데에 상담학자로서 보람을 느낀다. 더욱이 진리와 봉사를 교훈으로 하는 숭실의 교육이념이 사회적으로 구현되는데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. 앞으로도 부부가족상담연구소는 다양한 상담 및 교육사업을 통한 진리와 봉사의 구현, 국민의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학술적, 임상적 기여를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고자 한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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